'반려동물'에 해당되는 글 5건

  1. 2010.04.07 일광욕중 (5)
  2. 2010.02.09 흐음.... (3)
  3. 2010.01.30 새해에도 (3)
  4. 2009.10.25 하품 2. (2)
  5. 2009.07.05 집중 (4)
말랑말랑 고양이2010.04.07 00:18




봄이 오는건 고양이가 제일 먼저 알아차렸다.
춥다고, 싸늘하다고 꽁꽁 닫아둔 창문 틈 사이로 일광욕 하러 자주 가 있다.

햇살을 받은 고양이의 눈은 동공이 작아져 칼눈이 되었다.
수염은 느긋하게 누웠고,
앞발은 가지런하다.

웅.. 나도 봄볕을 맞으면서 일광욕이나 해야겠다.
Posted by 하피
말랑말랑 고양이2010.02.09 00:12



배 가려준다고 다요!
날 내려 놓으시오!
이건 묘권 침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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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.. 역시 욱껴!!!
Posted by 하피
말랑말랑 고양이2010.01.30 23:59



건강합니다.

어리광은 더 늘었습니다.

식탐도 늘었고, 더불어 살도 늘었습니다... ㅡ.ㅜ


새해에도 잘 부탁해~
Posted by 하피
말랑말랑 고양이2009.10.25 21:20


하아품.

가을 볕을 쬐는 고양이.

그걸 바라보는 것만큼 평화로운 것도 없다.
Posted by 하피
말랑말랑 고양이2009.07.05 21:47

밤에도


낮에도


라떼를 집중하게 하는 것.
그것은 여름 한 철 나오는 개풀!!(강아지풀 ^^)

이것만 들고 가면
간식도, 사료도, 쥐돌이 장난감도 모두 필요없다.

집중하느라 수염에 힘들어 갔네.

라떼는 이번 주말
강아지풀로 포식(?) 했다.
Posted by 하피